방원성 方遠成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방원성 (方遠成)
생몰연도
1895–1924
출신지
함경북도 성진
분류
만주방면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19년 3.1 운동(運動)이 일어나자 일본의 고오베신학교를 중퇴하고 만주로 망명 후 간도(間島) 용정촌(龍井村)에서 맹호단(猛虎團)의 참모 등으로 활동 중 피체(被逮)되어 징역 2년 6월을 받았고 1921년 동경(東京) 유학생들이 워싱턴의 태평양회의를 기회로 결의문과 선언서를 발표할 때 이에 동참하고 이를 임시정부(臨時政府)에 전달하기 위하여 상해(上海)로 파송된 후 1922년 국민대표회주비회(國民代表會籌備會) 개최를 촉구하는 선언서 반포에 참가하고, 국민대표회(國民代表會)가 개최되자 교육위원(敎育委員)에 선임되고 건설파(建設派)의 간부로서도 활동하였으며 1924년에는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의 후보(候補) 국민위원(國民委員)으로 당선되었으나 1924. 6. 3 심장병으로 상해(上海)에서 병사(病死)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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