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기 方明基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8년 평남(平南) 순천군(順川郡) 밀전면(密田面)에서 김용복(金龍福) 등과 의병활동을 펼치고 동년 5월 맹산군(孟山郡) 인화면(仁化面) 가창(假倉)에서 활동하다가 5월 29일 순천순사주재소(順川巡査駐在所)와의 전투 중 전사(戰死)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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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 계열 · 2005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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