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복 朴在福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8년 10월경부터 1939년 3월경까지 대전(大田)의 군시(郡是)공장에서 여공(女工)으로 근무하면서 동공장의 여공 정삼례(鄭三禮) 등에게 ‘중일전쟁에서 일본이 패전한다’는 말을 유포하였다가 체포(逮捕)되어 금고(禁錮)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06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충청북도 영동 출신 독립유공자
- 민영학 (閔泳學)1916–1945
- 민한식 (閔漢植)1876–1915
- 박내규 (朴來奎)1885–1942
- 박두업 (朴斗業)1898–1949
- 박원보 (朴元甫)1890–1957
- 성하식 (成夏植)1878–1958
- 손순흥 (孫順興)1908–1956
- 송병순 (宋秉珣)1839–1912
- 신상희 (申相熙)1892–1962
- 안광득 (安光得)1897–1933
국내항일 계열 · 2006년 서훈 독립유공자
- 박민영 (朴珉英)1904–1938
- 박수명 (朴洙命)1909–1942
- 박영모 (朴永模)1887–1938
- 박제돈 (朴濟敦)1885–?
- 박학수 (朴學洙)1917–1950
- 배두운 (裵斗運)1888–1971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