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 朴匡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6.3월 경북(慶北) 영천(永川)에서 정용기(鄭鏞基)가 기의(起義)하여 산남창의진(山南倡義陣)을 편성(編成)할 때 참여(參與)하여 군위(軍威) 의흥(義興) 등지(地)에서 모병 활동(募兵活動)을 하고 정용기(鄭鏞基)가 순국(殉國)하자 이세기(李世紀) 등 동지(同志)와 함께 활동(活動)을 계속(繼續)하다가 1908.1월 광천(廣川)에서 일군(日軍)과 교전(交戰) 중(中) 부상(負傷)당하자 자결(自決)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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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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