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실 朴春實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을사보호조약(乙巳保護條約)이 체결되자 구국의 일념 하에 스스로 의병을 모집하여 5년간 경남북 및 전북 등지를 횡행하며 왜적과 60여회 교전 또는 습격 등을 감행하여 수백의 적병을 살해하였고 많은 무기를 노획하였으며 1909년 체포되어 교수형을 선고 받았고 5년3월 복역 중 옥벽을 파괴하고 100여명의 동지들을 탈옥시킨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1977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전라북도 장수 출신 독립유공자
- 도복렬 (都福烈)1888–?
- 박근오 (朴根五)1869–1914
- 박문도 (朴文道)1884–?
- 박영춘 (朴永春)1859–1920
- 박정주 (朴政柱)1871–1921
- 백용성 (白龍城)1864–1940
- 빈영섭 (賓永燮)1887–1936
- 신갑록 (申甲錄)1883–?
- 신동개 (辛東開)1893–1939
- 양일표 (梁日杓)1880–1959
의병 계열 · 1977년 서훈 독립유공자
- 노응규 (盧應奎)1861–1907
- 노임수 (盧琳壽)1876–1909
- 민용호 (閔龍鎬)1869–1922
- 양진여 (梁振汝)1860–1910
- 오성술 (吳成述)1884–1910
- 유병기 (劉秉淇)1882–191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