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순환 安淳煥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안순환은 대한제국 말기 궁내부 전선사 장선·주선과장을 지낸 관료이자, 명월관을 설립하고 인사동 태화관을 운영한 외식업 경영인이다.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민족대표가 독립선언을 낭독했을 당시 건물의 주인이자 운영자로서 장소를 제공했고, 통고 절차를 수행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친일단체 관련 기록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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